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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샘유적 발굴조사

유적명
쪽샘유적
조사년도
2007년 ~

쪽샘지구 신라고분 유적은 경주 대릉원 일원(사적 제512호)으로 지정된 경주시 황남동, 황오동, 인왕동 일대 전체 545,000㎡(약 165,000평)의 중앙부에 해당하는 곳으로 2007년 3월 20일 고유제를 시작으로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주 황오동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라고분군으로 알려져 있으며 1973년 천마총의 조사와 1975년 황남대총의 발굴을 토대로 이 일대 신라고분에 대한 부분적인 복원·정비가 이루어져 대릉원을 비롯한 주변의 노동동·노서동 일대가 고분공원으로 조성되게 되었다. 그러나 황오동 쪽샘지구는 지역 대부분이 체계적인 학술발굴조사가 진행되지 못한 채 경주시 구도심을 형성하고 있어 간헐적인 문화유적의 파괴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신라고분 연구에 있어서도 계림로고분군과 월성로고분군, 협성주유소부지 및 황오동 100번지 유적조사와 같은 소규모 발굴조사와 매장문화재 출토품 신고 등에 의존해 왔다. 이번 조사는 예전의 구제발굴과는 달리 학술적인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따라서 신라고분의 출현과 발전, 묘제의 변화 등과 같은 신라고분 전반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가능 + 변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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