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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학습자료실

문화재란? 문화재의 발굴과 복원 경주의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재 세부 명칭도 신라의 금석문
문화재란? 자세히보기
문화재(文化財)란 문화적(文化的) 가치(價値)가 있는 사물(事物), 즉 보존(保存)할 만한 가치가 있는 민족(民族)의 문화유산(文化遺産)을 말한다. 따라서 한 민족이 생활하면서 생성, 발전시켜 온 모든 유형(有形), 무형(無形)의 산물(産物)이 이에 속한다. 한 나라의 자원을 평가할 때 우리는 그 나라의 천연자원(天然資源)과 생산적(生産的) 자원(資源)에 국한하고 그 밖의 유형, 무형의 중요한 자원은 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자원은 천연자원(天然資源), 문화자원(文化資源), 사회자원(社會資源)으로 구분되며, 이 중 문화자원은 특히 민족문화(民族文化)의 유산으로서 문화재로 일컬어지고 있다....
문화재의 발굴과 복원자세히보기
매장문화재란 땅속, 물밑, 건조물 등 사람의 눈에 뜨이지 않는 곳에 묻혀 있는 유형문화재를 말한다. 이러한 매장문화재가 묻혀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땅속이나 물밑 등은 원칙적으로 발굴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다만, 학술적인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건설공사를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 건설공사를 시행하는 도중에 그 토지 및 해저에 매장문화재가 포장된 것을 알게 되었으나 그 공사를 계속하기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 등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발굴을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위의 경우에 해당하더라도 반드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문화재청장의 발굴허가를 받아 ....
경주의 자연환경과 역사 자세히보기
경주는 경상북도 동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신라천년의 고도로서 동북쪽으로는 포항시, 남쪽으로는 울산광역시 북구, 북쪽으로는 영천시, 서북쪽으로는 청도군과 각각 경계를 이루고 있다. 경주시의 면적은 1,323.75㎢로서 전국 시·군(광역시 포함. 1999년 기준) 단위 중에서 홍천군(1,817.85㎢), 인제군(1,621.20㎢), 안동시(1,519.18㎢), 평창군 (1,463.46㎢)에 이어 다섯 번째로 넓은 면적이다. 이 가운데 전체 면적의 2.6%인 34.66㎢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
문화재 세부 명칭도 자세히보기
부처가 갖추어야 할 신체상의 특징으로 크게는 <32가지>, 작게는 80가지가 있다. 즉, 부처는 중생들과는 다른 특수한 모습을 지녀야 하기 때문에 그 존엄성을 나타내는 구체적인 표시로 나오게 된 것이다. 원래 인도에서 귀인(貴人)들이 가지는 특이한 모습을 불교에 받아들였던 것으로 이 상(相)을 갖춘 사람은 세속에 있으면 전륜성왕(轉輪聖王), 출가하면 부처가 된다는 것이다.....
신라의 금석문 자세히보기
금석문이란 글자 그대로 쇠붙이나 돌붙이에 새긴 글씨나 그림을 말한다. 문헌으로 전하는 것은 애매하거나 진실성이 의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금석문은 그때 사람의 손에 의해 직접 이루어진 구체적인 생의 기록이므로 가장 정확하고 진실한 역사적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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