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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1973년 신라권 문화유적 조사를 위해 설립된 경주미추왕릉지구발굴조사단과 경주고적발굴조사단(1975년 설립)의 업무를 인계받아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문화재조사·연구를 위하여 1990년 1월 3일 설립되었다

주요임무는 관할구역(대구·경북 전지역) 소재 문화유적의 학술조사 및 긴급조사와 문화재 전반의 보존·관리에 중추적인 역할 수행 및 기본적인 학술자료 제공은 물론, 사회교육 및 관광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신라의 왕궁터 및 관청, 시가지 등 당시 도성(都城)의 형태와 규모를 학술적으로 구 명한 후 재현하여 국민교육자료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코자 황룡사지 동편 외곽지역의 집단주거지역과 신라 왕성(王城)인 월성(月城) 주변지역에 대한 발굴조사를 연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주 남산 소재 문화재 보존·정비사업과 관련, '99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종합적인 학술조사를 진행했으며, 매장문화재 보존을 위한 긴급발굴조사와 문화유적 지표조사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보고서와 연보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재의 항구적 보존을 위하여 출토유물의 과학적 보존처리를 담당하는 보존과학실을 갖추고 있다.

  • (우)38127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132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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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전화 054-777-8800|
  • 팩스 054-777-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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