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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호를 위한 민ㆍ관ㆍ기업의 교류의 장

작성일 17.11.15 | 조회수 50

- 문화재 분야 지킴이단체, 기업, 사회적기업 등 상호교류‧협력 / 11.15. 한국의집 -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회장 조상열)와 함께 문화재 보호에 참여하는 문화재지킴이단체, 기업, 사회적 기업, 전문기관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문화재지킴이 다자간 협력 워크숍’을 15일 오후 2시30분 한국의집(서울 중구 충무로)에서 개최한다.

  ‘문화재지킴이 다자간 협력 워크숍’은 다양한 문화재 보호 참여주체가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면서 실질적인 상호협력이 가능하도록 후원‧협력사업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국의 문화재지킴이단체를 비롯해 문화재지킴이 협약기업, 문화재형(예비)사회적 기업, 문화재청 소속‧산하기관인 한국문화재재단‧국외소재문화재재단‧문화유산국민신탁 등이 참여한다.

  참여 단체들은 소개와 함께 문화재 보존관리‧활용과 민간참여 문화재 보호 프로그램 등을 제안하며, 기업은 문화재 분야 사회공헌 활성화와 지원‧협력사업 개발을 위한 사업 내용을 공유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전에 선정과정을 거친 15개의 문화재 보호 지원‧협력사업 제안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안 사업은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 물품 제작‧보급, 전문인력 양성교육, 무형문화재 전승지원과 전통문화상품 개발, 전통문화체험교육 활성화 등이며 앞으로 구체적인 협력사업 개발을 통해 민간과 기업 간 문화재 보호 협업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와 함께 문화재 분야의 민간단체와 참여 기업 간에 서로 협력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원봉사‧사회적 경제‧사회공헌 등 다양한 문화재 보호의 참여 주체가 각 분야를 서로 이해하고, 민관의 협력이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문화재 분야의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유산교육팀 장영기 전문위원(☎042-481-3150), 강석훈 연구사(☎042-481-3149)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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